06 October 2012

Remembering Steve Jobs

스티브잡스의 1주기를 맞아 애플에서 그의 추모 동영상과 팀국의 메세지를 게시했다.






A message from Tim Cook, Apple’s CEO.
Steve’s passing one year ago today was a sad and difficult time for all of us. I hope that today everyone will reflect on his extraordinary life and the many ways he made the world a better place.

One of the greatest gifts Steve gave to the world is Apple. No company has ever inspired such creativity or set such high standards for itself. Our values originated from Steve and his spirit will forever be the foundation of Apple. We share the great privilege and responsibility of carrying his legacy into the future.

I’m incredibly proud of the work we are doing, delivering products that our customers love and dreaming up new ones that will delight them down the road. It’s a wonderful tribute to Steve’s memory and everything he stood for.
Tim



애플 CEO 팀쿡
스티브가 떠난지 일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슬픔과 힘든 시간을 맞이합니다. 저는 오늘 모든사람들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고 한 그의 특별한 삶과 방식을 바라보길 바랍니다 
스티브가 세상에 남기고 간 가장 큰 선물들중의 하나는 애플입니다. 그동안 어떤 회사도 애플만큼 창조적이고 자신에게 높은 기준을 적용한 적이 없습니다. 스티브를 향한 이러한 우리의 가치와 그의 정신은 애플의 근간으로 영원할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위대한 특권과 유산가지고 미래를 향하겠습니다. 
저는 고객들의 사랑과 꿈을 키울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일에 커다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티브와 그가 이루었던 모든 것들에 감사드립니다.  


22 March 2012




http://camerasim.com/camera-simulator/

DSLR 카메라 세팅을 바꿔 결과물을 시뮬레이션 해볼수 있다.
셔터를 누르면 카메라세팅에 맞춰서 결과물을 보여주고 사진에 대한 평가도 간략하게 해준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앱도 출시되어 있다.

14 December 2011

지산리조트 스키강습

작년 겨울에 얘들하고 친구들이랑 지산리조트로 스키배우러 갔었습니다. 무지 추운기억이 나지만 햇빛은 눈부셨던거 같네요.
모두들 즐거워 했고, 더욱 친해지는 계기도 되었구요.ㅎㅎ
올해도 기대됩니다.

11 September 2010

2010 여름이야기

여름휴가 사진들을 이제서야 정리했습니다.

사진들과 동영상을 올리려고 보니 너무 많을것 같아 처음이지만 한번 iMovie로 편집해서 올려봅니다.

올해는 조금 일정이 빡빡하더라도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볼려고 (물론 작년에도 육해공을 아우르는 경험을 했지만서도..) 서해를 거쳐서 경주 그리고 동해로 3박4일의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낮에는 더위를 식히는 바다와 산에서 쉬고, 목적지로의 이동은 저녁6시 이후에 할 예정을 잡았습니다.

첫날은 안면도로 향했습니다. 서해지요. 12시쯤에 도착해서 숙소에 들르지 않고 바로 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바닷물은 썰물때라 도로에서 멀리 나가 있더군요. 애들은 거기서 밀물이 깊숙이 밀려올때까지 놀고, 숙소에 8시쯤 도착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둘째날 오전에는 꽂지 해수욕장에서 역시나 오후 늦게 까지 있다가 2번째 목적지인 경주로 향했습니다. 경주에 거의 다와서는 억수같이 쏟아붇는 소나기에 한치앞도 보기 힘들더군요. 저두 차안에서 이런 거센비는 첨인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은 무서워서 그런지 잠잠해지고, 뒷좌석에서 잠들었구요. 저녁 10시정도 되어서 경주에 도착했습니다.

셋째날에는 청송골 계곡으로 향했으며, 얼음골 계곡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는, 역시나 5시 조금 넘어서 마지막 목적지인 동해로 향했지요. 동해고속도로에 차들이 거의 없는게 신기하더군요. 숙소에 도착한후 간단하게 저녁을 지어먹고,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마지막날 우리는 서둘러서 낙산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주차할 공간도 일찍이어서 그런지 쉽게 찾았고, 해변에 그늘막을 치고는 애들 옷갈아 입히고, 바다에 들어갔습니다. 점심은 배달치킨으로 때우고 동해바다의 차가움을 만끽했습니다. 아이들한테는 서해와 동해의 차이를 직접 체험할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낙산해수욕장은 관리가 잘되고 있어서 샤워시설이나 해변가 정리도 깔끔해서 좋더군요.
이젠 아쉬움을 뒤로하고, 낙산을 떠나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11시!
운전하느라고 나에게는 힘든 휴가였지만 알차고 재미있게 보낸 여름휴가였던거 같습니다.

31 July 2010

스타크래프트2를 만나다

2010. 7. 27 드디어 스타크래프트 2가 오픈베타의 접속을 허용하였다.



많은 이들의 기대와 우려속에 탄생한 스타크래프트2는 그 명성과 노력만큼이나 혁명적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을 것 같다.

게임이라고는 거실의 비디오게임과 지하철 이동중에 짬짬이 즐기는 포터블이면 만족할수 있었던 나에게 스타크래프트2의 입문은 어쩌면 도전이랄수도 있겠다.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가 하고 있던 스타크래프트 조차도 해보지 않고 관심조차 없었던 나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싱글플레이조차 끝내지도 못하고 중간에 관둘지도 모르지만 요 며칠 캠페인을 몇개 진행해 본 바로는 빠져들지 않을수 없는 게임인것임에는 틀림없다고 장담할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를 너무도 잘 알기에 게임 중독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지만 남들과 같이 배틀넷 정도를 즐겁게 플레이하고 다른사람의 경기를 지켜보고 평가할줄 아는 정도가 되면 만족할수 있을리라.

30 July 2010

블로그 리뉴얼

벌써 몇년인지 구글블로거에 잠깐 만들어 두었던 사이트를 다시한번 뒤적여 봅니다. 웹사이트에 대한 궁금증도 많아지고 마음속에만 담아두고 깊이있게 공부하지 못했던 HTML이라던지 AJAX에 대한 관심도 커졌기 때문일겁니다. 일상속에 소소한 일들도 간직하고 싶어지고, 뭔가를 기록하는데 있어 시간을 좀 들여봐야 겠습니다.

14 September 2007

New PSP

PSP 새 모델에 대한 리뷰가 얼리아답터 사이트에 올라왔습니다.

얼리아답터 psp 새 모델과 비교

뭐 끌리기는 하지만 커펌을 사용할수 없다는게 아직은 걸립니다.
나야 커펌 매니아니까... 또, 중고 매니아이기도 하구요.
년말쯤이면 커펌도 나올꺼고, 중고는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는 않을거 같네요.

핑크색상이 좋을거 같은데...

우선은 구형을 열심히 써야지요. 우측 상단에 액정번짐현상이 나타났지요. 일전에 분해했다가
스크류를 긴것으로 조립하는 바람에 손상이 간거 같아요. 뭐 게임할때는 특별히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01 September 2007

맨헌트2 출시 임박

gamespot 포스트 입니다.


M-rated Manhunt 2 due on Halloween

Rockstar has never been a company to shy away from controversy--if it isn't the "Hot Coffee" scandal in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it's the furor from the press in the weeks before the release of Canis Canem Edit (known as Bully in the US), or the banning of Manhunt 2 in the UK and Ireland.

While a game cannot be banned outright by the Entertainment Software Ratings Board in the US, it can receive an AO for Adults Only rating, which is a similar kiss of death due to release and sales policies; many major retailers in the country will not stock AO-rated games, and Sony, Nintendo, and Microsoft refuse to allow them on their systems. Manhunt 2 was handed down this rating from the ESRB.

After Manhunt 2 received the AO rating, Take-Two suspended the release of the title while it "explored its options." In a recent conference call, Take-Two chairman Strauss Zelnick promised shareholders and journalists that the title would be released.

Today, he gets his wish, as Rockstar Games announced that a "modified version" of Manhunt 2 has received an M for Mature rating for ages 17 and over, and will be released on the PlayStation Portable, PlayStation 2, and Wii in North America on October 31.

The company did not comment on what had been cut from the title in order to achieve the lower rating. The ESRB assigned the following content descriptors to Manhunt 2: Blood and Gore, Intense Violence, Strong Language, Strong Sexual Content, and Use of Drugs.
Sam Houser, founder and executive producer of Rockstar Games, commented, "Manhunt 2 is important to us, and we're glad it can finally be appreciated as a gaming experience. We love the horror genre. Manhunt 2 is a powerful piece of interactive story telling that is a unique video game experience. We think horror fans will love it."

The company is also appealing the ban in the UK, but this is a lengthy process which could take months.
Rockstar had not returned calls for comment as of press time.


결국 수정해서 10월 말에 출시하겠단 거죠?

과연 얼만큼이나 심각한 것이길래...

T2010 preview


노뜨에 후지쯔 T2010 프리뷰도 올라왔습니다.

켜보지도 않고 그냥 모양만 보여주네요.
와이드에 가볍다 입니다.

와이드는 끌리네요. 고해상도 인가? 스펙도 없넹?

출시한다고 합니다. 언제부터 시판되는지... 과연 아범과 적수가 될것인가?

앞으로 정보들이 쏟아지겠네요. 재밌겠다.


x61t 노뜨 리뷰



뭐 결론은 x60t보다 좋다 입니다.
멀티터치에 산타로사에 게임 비교시 구동도 빠르고 끊김이 없답니다.
반면 고해상도가 없다.

내꺼는 고해상도다! 우겔겔겔

형님 블로그 찾기

블로그 관리를 하고자 마음 먹어서 형님블로그를 하나 찾아야 합니다.

모양이나 기능들을 흉내 내면서 배워 가야 할것 같아서요. blogspot.com으로 찾아야 하는데요.

31 August 2007

Virtual Tennis 3 결승전

PSP 클럽(회장이 쓰는 클럽이름은 DPE) 모임 가졌습니다. 남양 롯데리아에서요.
오늘은 Virtual Tennis 3 결승을 치루는 날입니다. 지형씨는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 이네요.
첫 대전으로 나는 총무(영식씨)와 경기하고 지형씨랑 회장(홍윤씨)이 경기 치뤘습니다. 사실상의 결승전(?)이나 다름이 없었지요.

꼴찌만 안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그리 어렵지 않게 통과했습니다. 물론 홍윤시가 이겼구요.

나는 당연히 홍윤씨한테 대패!

순위는 홍윤씨, 나, 지형씨, 영식씨 순입니다.

다음 게임을 정하는데 있어 결론이 안나서 영식씨가 나중에 메일로 통보하겠다고 하는군요.

암튼 아직까정 꼴찌는 안했네요. 가장 걱정이었던 7월의 DJ Max Portable 2에서 간신히 꼴찌를 면하는 바람에 말입니다.

다음부터는 기념사진이라도 한장씩 찍어야 할건가 봐요.

29 August 2007

네비 보냈군요

그렇게 애쓰지 않았는데도 팔릴 놈은 팔리는가 봅니다.

지난 목요일(8/23)인가 부산사시는 분이 전화를 했더군요. 마침 과천정부청사에 이번주 토요일날 교육때문에 올라올일이 있는데, 만나서 구매하고 싶다는 군요. 물론 나야 좋았죠.
토요일(8/25) 오후 4시쯤에 전화를 다시 하셨더군요.

과천청사앞에서 6시쯤 만나서 거래완료했습니다. 16만원에 처리했지요.

월요일(8/27)에 이지윙스에 팩스보내서 양도신청 했더니 잘되었다고 사신분이 메세지까정 보내주셨더군요.

오랜동안 안팔리고 가지고 갈것 같았는데, 쉽게 처분했네요.

KC1 네비를 구축해야 하는데, 언제 나올지가 문제네요.

아직 관련 게시물들이 없는거 같습니다. 블투로 그냥 구축할수도 있을거 같지만 나중에 거치대랑 일체형으로 나올거 같거든요. 그게 블투보다는 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전용거치대로 나온다면 아마도 회전형이 나올거 같단 말이죠.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